05:00 [익명]

수험생 배려 제가 재수생인데요. 집에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수험생이라고 배려해달라고 한 적이 한번도

제가 재수생인데요. 집에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수험생이라고 배려해달라고 한 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런데 오늘 동생 감기에 걸려서 기침이 너무 심하고 코푸는소리도 계속 1분에 한 번씩 내고 가래도 계속 모으고 에어팟끼고도 공부가 안 될 만큼 너무 시끄럽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동생이 거실에서 자서 오늘은 방에서 자달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왜 동생이 자고싶은데서도 못자게 하냐고 하는데 갑자기 너무 속상한거에요 그 방에서 한 번 자는게 뭐라고 공부하는데 딱 한 번만 배려해달라는건데.. 객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더 참았어야 하는 건가요?..

재수하는 밥벌레년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는 것도 감지덕지임

니 주제 파악부터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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