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 [익명]

예비 고1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저는 이제 고1이 되는 학생입니다. 제가 요즘 진로에 대해 고민이

안녕하세요.저는 이제 고1이 되는 학생입니다. 제가 요즘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요.. 저는 메이크업을 정말 좋아하고 이걸 할 때 만큼은 정말 재밌고 행복해서 그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헤어나 뷰티 쪽에 관심도 많고 좀 빨리 그런 쪽을 접했어서 진로를 정해야 할 나이쯤에 오니 더 그쪽으로 가고 싶고 하고 싶은 생각도 많아졌어요. 근데 부모님이 제가 하고 싶은 걸 아예 시켜주시지도 않고 할 기회 조차 안 시켜주세요. 무작정 공부만 하라고 하세요. 전에 오빠가 정말정말 늦게 체대 입시를 했었는데 긍정적인 쪽으로 가지 못 해서 더더욱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또 그런 쪽을 좋게 보시지 않는 것 같고 요즘 ai가 직업 대체한다며 막 안 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요즘 친구들은 다 진로를 정하고 그런 진로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하고 그러는 모습을 보면 꿈이나 진로는 있어도 부모님이 안 된다고만 하는 제가 너무 쓸모없고 공부할 의지도 사라져요. 저는 뭐든 한 번 해보고 안 되면 빨리 접고 공부를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꼭 해보고 싶단 말이에요.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해야 할까요?????… 전 정말 방학 안에 부모님을 설득해서 학원도 다니고 그런 쪽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하면서 고등학교를 보내고 싶어요. 도와주새요…………!!!!!!

솔직히 예체능 쪽이요...성적 높이는게 나아요

실기는 어지간하면 고만고만하기 때문에

성적 일단 올려두세요

실기로 만회하는거보다 성적 첨부터 높으면 그걸로 대학들어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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