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익명]

제과 실기 감점 요인 제과실기를 처음으로 보고왔어요너무 긴장되서 계량 후 가져다 놓아야 하는 베이킹

제과실기를 처음으로 보고왔어요너무 긴장되서 계량 후 가져다 놓아야 하는 베이킹 파우더, 소다를 구분하지 못해 폐기처리하였고(감독관에게 말해 감독관이 폐기처분함) 계량이 총 11개인데 감독관이 12개라고 하였어요 알고보니 소금 계량 후 나머지 소금을 안 가져다 놓아서 12개 바로 빼서 11개로 맞췄어요 계량 g은 다 정확했습니다. 시험도중 모자가 헐렁해져 벗겨지는 상황이 발생했고 감독관이 스탬플러로 찝어주셨어요. 또 한가지는 계량후 다 쓴 그릇은 한곳으로 다 정리해놓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어요 ㅠㅠ ​그리고 학원에서 예열 할 때 타이머 맞춰놓는게 습관이 되어타이머를 눌러놨는데 왜 눌러놓았냐 물어보기도 했습니다.​제일 중요한 부분인 것 같은데 크림법에서 크림이 분리가 났어요 ㅠㅠ 감독관이 봤을지는 모르겠지먄..​갯수, 끝나는시간은 다 지켰습니다.​제가 걱정하는 부분1.계량 갯수 실수 or 가져다 놓는거 실수(g은 다 정확했음)2. 모자를 실핀으로 많이 고정했지만 커서 중간에 벗겨짐3. 크림이 분리됨4. 그릇들을 어질러 놓지 않았지만 아래로 빼놓지 않음( 타공판에 겹쳐서 정리해 놓음)5. 타이머 왜 맞쳐놓았냐고 물어봄​​혹시 이 실수들이 감점 요인이 많이 될까요?

1. 계량 갯수 실수는 감점 요인입니다.

2. 모자 벗겨짐은 주의력 부족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3. 크림 분리는 큰 감점 요소입니다.

4. 그릇 정리는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5. 타이머 질문은 큰 문제는 아닙니다.

종합적으로, 크림 분리가 가장 큰 감점 요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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